"토트넘, 과거부터 이어진 나쁜 습관 너무 많아" 투도르 감독, 데뷔전 참패 후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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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신임 감독이 데뷔전 참패 후 토트넘의 고질적인 '악습'을 정조준하며 선수들에게 자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아스날과 북런던 더비에서 1-4로 참패했다.
전반 32분 만에 에베레치 에제에게 선제골을 잃은 토트넘은 2분 후인 전반 34분 랑달 콜로 무아니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후반 들어 빅토르 요케레스, 에제, 요케레스의 득점포가 연속해서 가동하자 완전히 무너졌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3/202602230930773924_699ba4ae913a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