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 이어 '쏜다' 콤비까지…손흥민 활약 돕는 파트너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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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는 손흥민(34)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들이 많다. '흥부(손흥민-부앙가)' 듀오에 이어, '쏜다(손흥민-다비드 마르티네스) 콤비까지 결성되며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손흥민을 앞세운 LA FC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MLS 공식 개막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데니스 부앙가(32)·다비드 마르티네스(20)와 함께 스리톱을 결성, 최고의 호흡으로 화끈한 화력을 자랑했다. 손흥민은 전반 37분 절묘한 침투 패스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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