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눌렀다→MVP 3표 획득…손흥민, 2026 MLS 레이스 중심 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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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판이 깔렸다. 손흥민이 2026시즌 MLS MVP 레이스의 중심에 섰다.
MLS 공식 홈페이지는 22일(한국시간) 해설위원, 기자, 리포터, 분석가 등 9명으로 구성된 MLS 스페인판 전문가 패널의 새 시즌 전망을 공개했다. 이름값보다 메시지에 힘이 실렸다. 결론은 단순했다. MVP 후보는 사실상 둘이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
LAFC는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공식 관중 7만5673명. MLS 개막전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흥행과 결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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