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골은 보셔야 합니다'…오현규, 푸스카스급 환상골 터트렸다!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로 베식타스 최초 기록 써
스포츠뉴스
0
136
6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는 베식타스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베식타스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에 4-0 대승을 거뒀다. 베식타스는 4위에 올랐다.
오현규가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왔다. 이적료만 1,400만 유로(약 240억 원)였다. 타미 아브라함이 떠난 자리를 채웠고 등번호 9번도 차지했다. 베식타스 데뷔전이던 알란야스포르전에서 황의조와 대결했는데 데뷔골을 기록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