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위기 속 손흥민과 라이벌 팀으로 온다…브라질 팀서 충격 방출! LA 갤럭시 이적설 급전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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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필리페 쿠티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도 노린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쿠티뉴는 MLS 클럽들 관심을 받고 있다. 바스쿠 다 가마를 떠난 쿠티뉴를 향해 LA 갤럭시가 관심을 보였다.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지만 큰 부상을 당한 리키 푸츠 대체자로 쿠티뉴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쿠티뉴는 커리어 기로에 놓여있다. 쿠티뉴는 인터밀란을 떠나 리버풀에서 활약을 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가 됐다. 바르셀로나가 1억 3,500만 유로(약 2,303억 원)를 지불해 쿠티뉴를 품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대체자로 주목을 받았는데 부상, 부진이 동시에 겹치면서 내리막길이 계속됐고 역대급 영입 실패 사례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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