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가 직접 판 깐 '손메대전'…7만 5673명 앞 손흥민이 메시를 꺾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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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메시가 LAFC와 마이애미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손메대전’에서 승리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정확한 패스로 도움 1개를 올리며 팀의 3-0 완승에 이바지했다.
지난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적립하며 뜨거운 기세를 이어갔다. LAFC도 올해 공식전 첫 두 경기에서 내리 이기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손흥민(34·LA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손메대전’에서 승리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정확한 패스로 도움 1개를 올리며 팀의 3-0 완승에 이바지했다.
지난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적립하며 뜨거운 기세를 이어갔다. LAFC도 올해 공식전 첫 두 경기에서 내리 이기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