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대결'에서…메시 누른 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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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LAFC, MLS 개막전 3 대 0 승리
손흥민, 선제골 어시스트로 활약
메시, 90분 풀타임 뛰었지만 부진
손흥민(34·LA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정면 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 정규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MLS 역대 두 번째, 시즌 개막전 기준 사상 최다 관중인 7만5673명이 운집한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제골을 배달하며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손흥민, 선제골 어시스트로 활약
메시, 90분 풀타임 뛰었지만 부진
손흥민(34·LA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정면 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 정규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MLS 역대 두 번째, 시즌 개막전 기준 사상 최다 관중인 7만5673명이 운집한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제골을 배달하며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