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손메대전'서 승리…MLS 개막전 최다관중 지켜보는 가운데 1도움 기록하며 팀 승리 이끌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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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5:00
[서울신문]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의 손흥민이 8년 만에 이뤄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의 대결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43분 나단 오르다스와 교체될 때까지 뛰면서 도움 한 개를 기록하는 등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이날 MLS 개막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공식 2경기에서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43분 나단 오르다스와 교체될 때까지 뛰면서 도움 한 개를 기록하는 등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이날 MLS 개막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공식 2경기에서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