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축구의 신을 울렸다" LAFC 손메대전 완승…메시는 침묵 스포츠뉴스 0 152 02.22 15:00 손흥민이 메시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기의 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손흥민의 LA(로스엔젤레스) 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모두 선발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 데이비드 마르티네즈와 최전방을 꾸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최전방에 나섰고 메시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2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