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메시 이겼다'…'손흥민 결승골 어시스트' LAFC, '메시 풀타임' 인터 마이애미 3-0 완파 스포츠뉴스 0 105 02.22 14:00 손흥민과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과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제골을 어시스트한 LAFC가 메시가 풀타임 활약한 인터 마이애미에 승리를 거뒀다. LAFC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MLS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 개막전을 패배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