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메시', 전반은 SON 판정승! 완벽 도움으로 한 방 먹였다…LAFC, 마이애미전 1-0 리드(전반 종료) 스포츠뉴스 0 136 5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앞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맞붙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LAFC가 1-0으로 리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