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투도르 감독, 북런던 더비서 정면 승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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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3:00
[OSEN=우충원 기자]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 아래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벼랑 끝에 선 토트넘은 북런던 더비를 기점으로 생존을 위한 싸움에 돌입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날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이 경기는 투도르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의 본격적인 구조 작업의 출발점이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12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며 7승 8무 11패 승점 29로 16위까지 추락했다. 강등권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는 불과 승점 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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