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vs메시 선발 맞대결, LAFC-인터마이애미 '흥메대전' 성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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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과 메시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LAFC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 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 성사 가능성으로 크게 주목된 경기다. 미국 MLS 사무국이 공들여 성사시킨 개막전 '빅 이벤트'다. 두 선수는 실력, 마케팅, 연봉 등에서 서부지구와 동부지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
손흥민과 메시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LAFC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 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 성사 가능성으로 크게 주목된 경기다. 미국 MLS 사무국이 공들여 성사시킨 개막전 '빅 이벤트'다. 두 선수는 실력, 마케팅, 연봉 등에서 서부지구와 동부지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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