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손흥민vs메시 MLS 맞대결 공식 성사, 선발 라인업 공개…LAFC-마이애미 대격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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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1: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 에이스 손흥민(34)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공식 성사됐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메시의 마이애미와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양 날개에는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포진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춘다.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 티모시 틸먼,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책임지고 세르지 팔렌시아,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에디 세구라가 포백 라인을 구축한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
|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사진=MLS 사무국 |
| 리오넬 메시(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메시의 마이애미와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양 날개에는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포진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춘다.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 티모시 틸먼,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책임지고 세르지 팔렌시아,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에디 세구라가 포백 라인을 구축한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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