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승 1무' 캐릭, '임시' 떼고 '정식' 감독 열망하지만 맨유는 냉정…'친정' 토트넘이 '우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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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23:00
[OSEN=강필주 기자] 후벵 아모림(41) 감독 경질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정식 사령탑 부임을 강력히 원하고 있지만 구단은 더 없이 신중한 모습이다.
가라 앉는 배를 구출한 것은 캐릭 임시 감독이었다. 캐릭 감독은 아모림 감독 사퇴 후 임시 지휘봉을 잡은 뒤 4연승 후 1무를 기록했다. 5경기 동안 패배 없이 팀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상대 구단 역시 쟁쟁했다. 맨유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부터 리그 선두 아스날, 풀럼, 토트넘을 차례로 꺾은 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비겼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1/202602212159771785_6999b41086b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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