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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스포츠뉴스

'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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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BS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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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LA F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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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과거 손흥민(34·LA FC)의 성공적인 미국 무대 안착을 예측한 미국 축구 레전드가 2026시즌 손흥민이 가장 빛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스포츠매체 'CBS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미국 대표 출신 방송인 3인의 시즌 예측을 공개했다. 골키퍼 출신 토니 메올라, 수비수 출신 지미 콘래드, 공격수 출신 찰리 데이비스는 개막이 임박한 2026년 미국프로축구(MLS)의 우승팀, 서포터즈 실드 우승팀, 시즌 최우수선수(MVP), 득점왕, 신인상 등을 예측했다.

1980~200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골키퍼로, 대한민국의 이운재와 같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메올라는 예상 MVP로 손흥민을 찍었다. 무난하게(?) 리오넬 메시(인터 마미애미)를 찍은 다른 두 패널과 다른 선택을 했다. 메시는 2025시즌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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