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설' 지단 '자발적 백수' 생활 5년만에 끝, 북중미월드컵 마치고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로마노) 스포츠뉴스 0 191 5시간전 출처=433출처=스포티파이 TV 캡쳐[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레블뢰 전설'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54)이 마침내 프랑스로 복귀하는 걸까.유럽 이적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각), 지단 감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기로 프랑스축구협회(FFF)와 구두합의했다고 보도했다.이 보도에 따르면, 디디에 데샹 현 프랑스 감독은 월드컵을 마치고 지휘봉을 내려놓고, 후임으로 지단 감독이 임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