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네이마르 축구화 벗나…"12월에 은퇴하고 싶을 수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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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쿠이아바=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12일(현지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3차전 베네수엘라와 경기 중 기회를 놓쳐 아쉬워하고 있다. 브라질은 베네수엘라와 1-1로 비기며 2승1무(승점7)로 2위에 자리했다. 2023.10.13.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억 파운드(약 3906억원)로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으로 이적해 선수 이적료 최고 기록을 세웠던 네이마르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부상에 시달렸다"고 보도했다.
이어 "네이마르는 다가오는 여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길 원하고 있다. 그는 작년 1월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을 떠나 친정 산투스로 복귀했지만, 부상에 시달린 뒤 지난주에야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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