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아' 포르투갈 풀백, '금의환향'인 줄 알았는데…"경기 감각 부족해→바르셀로나 최악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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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주앙 칸셀루가 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칸셀루는 한지 플릭 감독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단에즉각적인 영향력을 주기 위해 영입됐지만, 주전 경쟁 순위에서밀려난 상태다"라고 전했다.
현재 알 힐랄 소속인 칸셀루는 바르셀로나의 리그 우승 경쟁을 돕기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합류했다. 이미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적응이 쉬울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3경기 중 선발 출전은 단 1경기에 그치고, 지난 지로나전에서는 제라르 마르틴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플릭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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