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딱 기다려!' 메시, LA 도착→손흥민과 7년만에 격돌…'메손대전' 완성, 미국이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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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손흥민(LA FC)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 '메손대전'이 그라운드를 수놓는다. LA FC가 22일 오전 11시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치른다.
'돈'을 부르는 마케팅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MLS가 마련한 '최대 이벤트'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MLS 역대 최고 이적료 2600만달러(약 377억원)를 경신하며 미국에 상륙했다. 곧바로 판도를 뒤집었다.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를 구축, 단숨에 LA FC를 우승 후보로 만들었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2% 부족했지만 서부에는 손흥민, 동부에는 메시라는 등호를 성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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