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확률 3.36%에도 커진 위기감…토트넘, 빅6 지위 흔들리는 상황서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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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숫자는 낮다. 3.36%. 그래도 ‘빅6’로 묶이던 토트넘이 이제는 생존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의 주인공이 됐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챔피언십으로 떨어질 경우 발생할 연쇄 효과를 구조적으로 짚었다. 8경기 연속 무승, 강등권과 촘촘해진 승점 간격. 데이터 모델은 생존을 가리키지만, 흐름은 낙관을 허락하지 않는다.
구단이 이고르 투도르를 임시 사령탑으로 호출한 선택 역시 위기 인식의 결과다. 과거 세리에A에서 잔류 경쟁을 수습했던 이력을 감안하면, 지금의 상황을 단순한 부진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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