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연결설에도 온도차…김민재 이적, 아직은 '관심 단계'→"가능성 낮다" 스포츠뉴스 0 141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움직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 기자 딘 존스의 발언을 인용해 최근 제기된 첼시행 가능성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현 단계에서 구체적인 협상 흐름은 감지되지 않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