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재능-프로 의식 모두 만점! "빅리그 U-23 DF 전진 드리블 1위, 휴식기에도 추가 훈련" 스포츠뉴스 0 190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는 재능도 프로 의식도 모두 만점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9일(한국시간) "요로는 맨유에 합류한 뒤 좋은 출발을 보였고 통계에서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준비가 됐음을 보여준다"라고 보도했다.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센터백 요로. 자국 클럽 LOSC 릴에서 데뷔 후 1년 만에 주전을 차지했고 곧바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23-24시즌 모든 대회 44경기 3골을 기록했다. 활약을 인정받아 프랑스 리그앙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