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우승 못 하면 떠나야 할 것" 英 전설, 아르테타 경질 가능성 '냉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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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제패를 노리는 아스날이 우승하지 못하면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이 경질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시어러는 20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팟캐스트 '더 레스트 이즈 풋볼'에 출연, 아스날의 최근 부진과 아르테타 감독의 미래에 대해 냉정한 진단을 내렸다.
아스날은 지난 18일 열린 최하위 울버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2-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2 무승부로 비겼다. 선두(승점 58) 자리는 그대로 유지했지만 한 경기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53점)에 5점 차로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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