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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거길 안 갔어야 했다" 포스텍의 뒤늦은 후회…39일 만에 경질된 노팅엄행 뼈아픈 탄식

스포츠뉴스 0 165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난해 10월 노팅엄을 이끌고 첼시전을 치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난해 10월 노팅엄을 이끌고 첼시전을 치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 부임한 걸 뼈저리게 후회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일 팟캐스트 ‘더 오버랩(The Overlap)’에 출연 “노팅엄 감독직을 맡은 걸 후회한다. 너무 이른 시점이었다”고 밝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정상에 올랐으나 경질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로 강등 직전까지 몰린 게 결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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