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메시가 우승하게 해줬지만 내년은 우리가 정상에 선다" 손흥민이 2개월 전 'GOAT'에게 날린 경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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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34·LA FC)이 작년 12월, 친정팀 토트넘의 홈 구장을 방문했을 때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로메로(토트넘)에게 농을 섞어 던진 코멘트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손흥민이 LA FC와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이번 주말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충돌하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오는 22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각)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LA 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을 앞두고 손흥민과 로메로의 대화 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린 프리뷰 기사에 함께 포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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