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 이적설? "가능성 낮다니까"…전문가 "관심은 있지만 가성비 떨어져 성사 가능성 낮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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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첼시가 수비 불안 해소를 위해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실재 이적 성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현지 언론의 예상이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0일 이적 전문가 딘 존스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민재의 첼시 이적 가능성을 점검했다. 존스는 “김민재가 첼시와 연결되고 있고, 일정 부분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상당히 낮은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첼시가 과거처럼 젊은 선수들만을 고집하던 태도에서 조금은 더 열린 자세를 보인다는 인상을 받았다.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은 분명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김민재 영입설도 여름에 고려 중인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며 결국 첼시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0일 이적 전문가 딘 존스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민재의 첼시 이적 가능성을 점검했다. 존스는 “김민재가 첼시와 연결되고 있고, 일정 부분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상당히 낮은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첼시가 과거처럼 젊은 선수들만을 고집하던 태도에서 조금은 더 열린 자세를 보인다는 인상을 받았다.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은 분명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김민재 영입설도 여름에 고려 중인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며 결국 첼시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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