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메시에게 져줬지만, 내년에는 우리가 우승" 손흥민 장난 반 진담 반 각오…개막전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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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시작하는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이 다가온다.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필드에서 열리는 2026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한다.
지난 시즌 MLS는 슈퍼스타들로 가득 찼다. 바르셀로나 향우회로 유명한 마이애미의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등에 이어 LAFC의 손흥민과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토마스 뮐러 등 유럽 출신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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