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1위 감독도 자른다…'4연속 준우승 위기' 아스날, '새가슴' 트라우마에 아르테타 내치고 인자기? 지단?
스포츠뉴스
0
132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질주하고 있며 22년 만의 우승을 꿈꾸던 아스날이 다시 한번 '준우승 트라우마' 그림자가 드리우자 사령탑 교체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20일(한국시간) 최근 급격하게 부진을 보이고 있는 아스날의 상황을 조명하며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실제 1위 아스날(승점 58)은 최근 리그 7경기에서 단 2승(4무 1패)에 머물고 있다. 때문에 여유 있게 따돌리던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간격도 어느새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5점 차로 좁혀졌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0/202602201257771414_6997e9c6712fe.jpg)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