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공격수 홀란, 훗날 이강인 동료 되나…"PSG서 깜짝 접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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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활약 중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9일(한국 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챔피언 PSG는 맨시티에 홀란의 거취를 조심스럽게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해 홀란은 맨시티와 거의 10년에 가까운 재계약을 체결하며 확고한 의지를 보였으나, 유럽 명문팀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9일(한국 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챔피언 PSG는 맨시티에 홀란의 거취를 조심스럽게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해 홀란은 맨시티와 거의 10년에 가까운 재계약을 체결하며 확고한 의지를 보였으나, 유럽 명문팀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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