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1순위 메시, 유일한 대항마는 손흥민"…맞대결 성사될까 22일 LAFC vs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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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을 앞두고 손흥민(34,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세기의 MVP 경쟁'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즌이라는 점까지 더해지며 두 슈퍼스타의 맞대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전문가 패널의 시즌 전망을 통해 메시의 MVP 3연패 가능성과 이를 저지할 가장 강력한 후보로 손흥민을 꼽았다. 헨리 부쉬넬은 "메시의 MVP 수상을 의심하는 건 어리석다"라며 여전히 최우선 후보로 평가했다. 폴 테노리오는 메시가 출전 시간을 관리하더라도 경기당 평균 1.6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인 만큼 약 25경기만 소화해도 4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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