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美 LA로 향했다' 손흥민과 사상 첫 MLS 맞대결 사실상 확정
스포츠뉴스
0
121
2시간전
22일 오전 11시 30분 MLS 개막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손흥민 소속팀' LAFC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위해 LA로 향하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왼쪽). /사진=인터마이애미 SNS 캡처 |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2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하는 선수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 소식이 발표됐던 메시도 포함됐다.
앞서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메시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팀 훈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해 MLS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