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주급 6억 파격 대우, 5년 재계약…'297경기 78골 78도움' 아스널 성골 유스-원클럽맨 낭만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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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동행을 이어갔다.
아스널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카가 아스널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사카는 "아스널에 남아 기분이 좋다. 환상적인 순간이다. 장기 재계약은 당연한 선택이었다. 아스널에서 모든 우승을 다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카가 아스널과 낭만을 지켰다. 사카는 아스널에서 유스 시절부터 성장한 성골 유스이자 프로 데뷔 후 아스널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임대도 없이 아스널에서 뛰었다. 어린 시절부터 아스널 미래를 책임질 측면 자원으로 평가됐고 1군에 콜업된 뒤 레프트백을 시작으로 우측 윙어, 좌측 윙어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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