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출신 린가드, FC서울 떠나 유럽 복귀? 결국 브라질로 간다…"헤무와 1년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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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시 린가드는 브라질에 새 둥지를 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는 FC서울을 떠난 후 새 팀을 알아봤고 브라질 헤무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 린가드는 헤무와 계약을 곧 마무리할 것이며 올 시즌까지 뛸 것이다"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린가드는 2024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깜짝 입단했다. 린가드는 맨유 성골 유스로 유스 포함 20년 넘게 맨유에 몸을 담았다. 1군 진입 초반엔 임대를 전전하다 경험을 쌓고 점차 입지를 다졌다.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나서 8골 6도움을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주전 자원으로 발돋움하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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