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황희정 이어 황희찬도 '슈퍼카' 방치·'의전 갑질' 의혹에 '입' 열었다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사실과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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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황희찬. 사진 | 스포츠서울 DB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도 직접 입을 열었다.
황희찬은 지난 12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슈퍼카’ 방치와 차량 의전 갑질 의혹에 시달렸다. 이 매체는 황희찬이 고가의 외제 차량을 고속도로에 방치한 채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뒤처리를 맡기거나 접촉 사고를 낸 뒤에도 업체 측에 후속 처치를 넘기고 자리를 떠나는 등 황희찬과 그의 가족이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코퍼레이션은 공식 자료를 통해 ‘보도된 내용의 갑질 상황 및 무상 서비스 편취 등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스타 플레이어의 지위와 선행을 역이용해 자신의 경제적 빈곤을 탈피하기 위해악의적으로 허위사실적시 및 보도를 하는 행위와 당사의 이익을 편취하려는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 하여 진실을 밝히고 이러한 행위가 더 이상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데에 힘쓰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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