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아시안컵 결전지 호주 출국…"첫 목표는 조 1위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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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천공항=뉴시스] 김명년 기자 =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위해 호주로 출국하기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떠났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뉜 조별리그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