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오고 맨유 꿈 커졌다…바이아웃 무려 '1조 7112억', 바르셀로나 주전 레프트백 데리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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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바르셀로나 주전 레프트백 알레한드로 발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타깃으로 언급됐다.
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발데가 관심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주전이긴 하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다. 발데는 컨디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맨유가 관심이 있다. 맨유는 4,000만 유로(약 684억 원)를 제안할 예정이다. 발데는 바르셀로나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고 바이아웃은 10억 유로(약 1조 7,112억 원)다"고 전했다.
맨유는 풀백 보강이 필요하다. 디오고 달로트, 누사르 마즈라위가 있는 우측도 보강을 해야 하지만, 좌측이 시급하다. 올 시즌 맨유 입단 후 가장 건강히 시즌을 보내고 있는 루크 쇼가 주전 레프트백으로 나서고 있는데 쇼만 계속 활용할 수는 없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좌측 윙백으로 기용되던 패트릭 도르구는 윙어로서 인상을 남겨, 측면 공격 옵션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