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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일 만에 구단 새역사…오현규, 20년 만의 기록 깨며 베식타시 구했다 > 스포츠뉴스

데뷔 11일 만에 구단 새역사…오현규, 20년 만의 기록 깨며 베식타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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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식타시 JK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가 단 두 경기 만에 팀의 흐름을 바꾸는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데뷔전의 강렬한 임팩트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듯, 두 번째 경기에서도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기록하며 현지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베식타시 JK는 16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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