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에서 영향력 매우 크다"고 했는데…'18경기 2골-출전시간은 11분' 공격수, 결국 방출 수순! …
스포츠뉴스
0
148
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여름에 이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9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1월 이탈리아로의 복귀 가능성이 무산된 지르크지의 이적을 다가오는 여름에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지르크지는 페예노르트와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스트라이커다. 뮌헨에서 1군 데뷔까지 성공했지만, 주전을 차지하는 데 실패해 안더레흐트 임대를 거쳐 2022-23시즌 이탈리아 볼로냐로 이적했다. 두 번째 시즌에 기량이 만개했다. 특유의 연계 능력을 앞세워 37경기 12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