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레알·벤피카 신경전 계속…UEFA 공식 조사 착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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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럽축구연맹(UEFA)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벤피카(포르투갈) 윙어 잔루카 프레스티아니 사이 벌어진 인종차별 논란을 두고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18일(한국 시간) "UEFA는 비니시우스가 프레스티아니로부터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다고 신고한 뒤 공식 조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UEFA는 성명을 통해 "인종차별 행위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윤리 및 징계 조사관을 임명했다"며 "추가적인 정보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18일(한국 시간) "UEFA는 비니시우스가 프레스티아니로부터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다고 신고한 뒤 공식 조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UEFA는 성명을 통해 "인종차별 행위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윤리 및 징계 조사관을 임명했다"며 "추가적인 정보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