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무조건 잡고 싶은 15세 소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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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리버풀이 반드시 붙잡고 싶어 하는 15세 소년이 있다. 커크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윙어 조시 아베다.
디애슬레틱은 19일 “왼발잡이 오른쪽 측면 공격수인 아베는 최근 1군 훈련에 여러 차례 초청되며 구단 내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직 15세에 불과하지만, 이번 시즌 18세 이하 프리미어리그에서 10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또래를 압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이달 초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 19세 이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잉글랜드 16세 이하 대표팀에도 발탁돼 국제대회를 준비 중이다.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 안쪽으로 파고들어 마무리하는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생년월일은 2010년 7월 17일이다.
디애슬레틱은 19일 “왼발잡이 오른쪽 측면 공격수인 아베는 최근 1군 훈련에 여러 차례 초청되며 구단 내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직 15세에 불과하지만, 이번 시즌 18세 이하 프리미어리그에서 10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또래를 압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이달 초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 19세 이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잉글랜드 16세 이하 대표팀에도 발탁돼 국제대회를 준비 중이다.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 안쪽으로 파고들어 마무리하는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생년월일은 2010년 7월 1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