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EPL 우승 못 한다! 흔들리는 아스널, '황희찬 결장' 울버햄턴에 극장골 맞고 무승부→불안한 선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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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제수스가 19일 울버햄턴과 경기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다 이긴 경기를 놓쳤다. 후반전 중반까지 2-0으로 앞섰으나 뒷심 부족으로 승리를 날렸다. 경기 후반부에 크게 흔들리면서 승점을 더 많이 쌓지 못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이 꼴찌 울버햄턴 원더러스와 비겼다. 선두 수성에 빨간불이 켰다.
아스널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버햄턴과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2-0으로 리드하며 승기를 잡았지만, 2-2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내주고 승점 1 획득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