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라이프' 즐긴 린가드, 이번엔 브라질 무대로?…돌고 도는 제시의 '이적설 세계여행'→"브라질 승격팀과 협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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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K리그1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신분(FA)이 된 제시 린가드(34·잉글랜드)가 브라질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1부리그 승격팀 헤모가 린가드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이적시장은 다음달 4일까지 열려 있으며, 현재 협상은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린가드는 2024년 2월 서울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1 무대에 입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등을 거친 그의 합류는 K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화제였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의 K리그행은 큰 관심을 받았다.
![[축구]린가드, 브라질 리그 승격팀과 협상 중](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19/133376511.1.jpg)

![[축구]린가드, 브라질 리그 승격팀과 협상 중](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19/13337650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