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에겐 클롭의 아우라가 없잖아?" 에버턴, 맨유 출신 레전드 루니의 화끈한 입, 이번엔 리버풀과 슬롯을 … 스포츠뉴스 0 171 2시간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유튜버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웨인 루니가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을 깜짝 저격했다.루니는 최근 스포츠 베팅업체 스카이벳이 후원한 오버랩 팬 디베이트 행사 도중 “슬롯 감독이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자신의 직업을 지키기 위해 줄곧 오디션을 보고 있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