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8강 도전' 포항 박태하 감독 "감바 오사카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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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2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감바 오사카(일본) 원정을 잡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8강 진출을 이루겠다고 각오했다.
포항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에서 감바 오사카와의 2025~2026시즌 ACL2 16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12일 안방 포항스틸야드에서 치른 1차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던 포항은 8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포항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에서 감바 오사카와의 2025~2026시즌 ACL2 16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12일 안방 포항스틸야드에서 치른 1차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던 포항은 8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