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 비니시우스(오른쪽)와 프레스티아니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레알 마드리드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로 받고 있는 아르헨티나 출신 벤피카 프레스티아니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18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벤피카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원정 1차전서 비니시우스의 원더골로 1대0 승리를 거둔 지 몇 시간이 지난 후, 프레스티아니가 침묵을 깨고 비니시우스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 의혹을 부인했다.
프레스티아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나는 비니시우스에게 어떠한 인종차별적 모욕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히고 싶다. 안타깝게도 비니시우스가 (들은 걸) 오해한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도 인종차별을 한 적이 없으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로부터 받은 협박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