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만에 1골 3도움' 손흥민 맹활약한 LAFC, 챔피언스컵서 에스파냐 완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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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손흥민이 2026년 첫 공식전부터 1골 3도움을 몰아치며 소속팀 LAFC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문턱까지 견인했다.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5골을 퍼부은 LAFC는 오는 25일 홈 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시즌의 첫 경기에서 손흥민은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지난해 12월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의 활약 속에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5골을 퍼부은 LAFC는 오는 25일 홈 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시즌의 첫 경기에서 손흥민은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지난해 12월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의 활약 속에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