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돌아온 손흥민, 전반에만 1골 3도움…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눈앞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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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손흥민(34·LAFC)이 설 연휴 기간 경기에 나서 약 3개월의 공백을 단숨에 지워버렸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압승을 주도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첫 공식 경기였다. 프리시즌 5경기를 모두 결장하면서 부상설이 돌았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부상이 아니다. 개막전 출전 준비가 됐다”며 안심시켰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압승을 주도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첫 공식 경기였다. 프리시즌 5경기를 모두 결장하면서 부상설이 돌았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부상이 아니다. 개막전 출전 준비가 됐다”며 안심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