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풀휴식→개막 1골 3도움' 손흥민, 온두라스가 경악한 클래스 [MLS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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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은 프리시즌에 몸을 풀 필요도 없었다.
LAFC는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르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경기에서 6-1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약 60분을 소화하며 전반전에만 1골 3도움을 몰아쳤다.
손흥민은 프리시즌에 몸을 풀 필요도 없었다.
LAFC는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르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경기에서 6-1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약 60분을 소화하며 전반전에만 1골 3도움을 몰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