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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해트트릭' 손흥민 역대급 맹활약 '1골 3도움' 전반전에 경기 터뜨렸다…리그 12회 우승 명문 '와르르' > 스포츠뉴스

'도움 해트트릭' 손흥민 역대급 맹활약 '1골 3도움' 전반전에 경기 터뜨렸다…리그 12회 우승 명문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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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이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전에서 득점 후 찰칵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흥민이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전에서 득점 후 찰칵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흥민이 지난 10월 미국 콜로라도주의 딕스 프로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콜로라도 래피즈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흥민이 지난 10월 미국 콜로라도주의 딕스 프로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콜로라도 래피즈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선수 한 명이 경기를 지배하는 수준이다. 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손흥민(34)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 전반 39분 만에 무려 4개의 공격포인트를 쓸어 담았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경기에서 만났다.

이날 LAFC는 손흥민을 필두로 온두라스 리그 우승 12회에 빛나는 레알 에스파냐의 골문을 사정없이 두들겼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가던 전반 11분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찔러 넣으며 시즌 첫 경기에서 마수걸이 도움을 신고했다. 손흥민은 수비 진영에서부터 폭발적인 속도로 상대 진영을 허무는 단독 드리블 돌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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